
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는 1월 18일 오전 생활안전과장 등 소속직원 3명과 국민은행 단구지점에서 국민은행 지점장 등 금융기관 직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연휴 전 금융기관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지난 해 11월 28일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고객을 주시하던 중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 있다고 판단, 신속히 경찰에 통보하는 등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 2명에 대한 감사장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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