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우주소녀가 컴백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일 우주소녀는 세 번째 미니 앨범 '프롬. 우주소녀(From. WJSN)'를 발표하며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한 유연정이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아이오아이 활동을 접고 완전히 우주소녀에 녹아든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연정은 앞서 2016년 2월, 이미 데뷔한 걸그룹 우주소녀에 13번 째 멤버로 합류해 많은 팬들의 관심과 걱정을 동시에 받았다.
지난해 8월 우주소녀의 두번째 앨범 쇼케이스 자리에서 "'우주소녀' 합류 소식을 듣고 걱정했다. 하지만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멤버들이 먼저 다가와줘서 고마웠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활동 당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새로 합류해서 괴롭히는 멤버가 있느냐"는 질문에 "괴롭히는 멤버나 불편하게 하는 멤버가 하나도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행히 저도 걱정하긴 했는데 들어왔을 때부터 환영해주고 잘 챙겨주고 모르는 것도 잘 알려줬다"며 "지금 편하게 잘 적응 중이다"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한편 우주소녀는 오늘(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3집 미니앨범 '프롬. 우주소녀(FROM. WJSN)'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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