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는 지난해 9월 27일 22:25 원주시 원일로 효병원 앞 삼거리에서 피의 차량이 일방통행로 역방향으로 진입하여 정상적으로 운행하는 차량들끼리 서로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유발하였음에도 아무런 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한 사고를 목격한 신고자 문00(42세, 여)는 피의 차량의 번호를 보고 경찰에 제보하여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에 감사장과 보상금 30만원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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