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메탈밴드 퓨어(PURE) ‘대한민국 헤비메탈 앨범 대상’ 수상...29일 강남역에서 시상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크로스오버 메탈밴드 퓨어(PURE) ‘대한민국 헤비메탈 앨범 대상’ 수상...29일 강남역에서 시상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시상식 FINAL

▲ 크로스오버 메탈밴드 퓨어(PURE) (사진=타임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크로스오버 메탈밴드 퓨어(PURE, 리더 겸 기타리스트 블루비, 보컬 동천, 베이스 성희)가 ‘헤비메탈 앨범 대상’ 수상의 영예와 함께 2016년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를 강남역에서 가진다.

퓨어(PURE)는 헤비메탈 사운드를 기반으로 대중성을 지닌 크로스오버 성향의 락 밴드 팀이다.

2013년 활동을 시작한 퓨어는 다년간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쌓았고 올해 5월에 정규 앨범 1집 ‘The Light of Tornado(더 라이트 오브 토네이도)’를 발표에 이어 7월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락매니아들에게 ‘퓨어’만의 사운드를 강하게 각인시켰다.

▲ 크로스오버 메탈밴드 퓨어(PURE) (사진=타임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락 스피릿’으로 무장한 보컬 <동천>

홍대 헤비니스 씬에도 알려지지 않은 뉴 페이스로 드라이브가 한껏 걸린 보이스에 발라드 감수성까지 겸비한 전천후 보컬리스트이다. 10여년 동안 그 만의 보이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신예 파워 락 보컬리스트의 등장에 락계가 긴장하고 있다.

음악에 미치다. 베이시스트 <성희>

음악적 정신세계가 4차원 이상으로 음악에 미쳤다고 주변인들이 인정하는 진정한 아티스트이다. 음악을 매개체로 자아 발견과 자아 개발로 평생 음악에 매진하며 나아간다. 그 결과 귀가 황홀해지는 코드 진행과 라인을 연주하는 실력과 꽃미남으로 팀에서 비쥬얼을 담당한다.

퓨어 사운드 핵 <블루비>

팀의 리더로 음악 프로듀서이면서 팀에서는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블루비’는 1996년 예당음향(현 예당엔터테인먼트)에서 헤비메탈 밴드 ‘ZETT’로 데뷔한 락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걸그룹 트위티 x 헤비메탈 밴드 퓨오 콜라보

▲ 걸그룹 트위티(아인, 해린, 시아) (사진=타임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29일 강남역에서 열리는 2016 NAF 시상식에는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걸그룹과 헤비메탈 밴드의 콜라보 무대가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된다.

‘걸그룹대상’을 수상하는 3인조 걸그룹 트위티(Tweety, 아인, 해린, 시아)는 밴드 퓨어(PURE)와 콜라보로 이날 스폐셜 무대를 가질 예정으로 어떠한 콜라보 공연인지 전혀 알려진 바가 없어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2호선(신분당선) 지하철 강남역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 공개방청이 가능하다.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시상식 K-POP 가요대전 FINAL

일시: 2016년 12월 29일 (목) 오후 5시-7시
장소: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9번출구 방향)
공동 MC: 북한미녀 강나라, 가수 리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