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은 12월 22일(목)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대형건축 공사에 지역업체가 하도급으로 참여하게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원주시 반곡동 1905-9번지 건축공사 관련, 건축주 ㈜채움 임태빈(원주 소재) 대표, 시공자 더파크종합건설(주) 안명선(원주 소재) 대표가 참석하였다.
하도급 규모는 3개 업체 총 55억원(총사업비 158억원의 35%)이다.
이번 협약대상 건축공사 건축규모는 연면적 13,425㎡, 지하6 지상13층으로 오피스텔 147호 및 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건축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과 건설경기 활성화의 일환으로 16층 이상 등 대형건축 공사에 대해 ‘대형건축 공사장 지역업체 참여제’를 공동주택에 이어 일반건축물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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