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순찰원 노동조합 원주지부는 15일(목) 태장2동 주민센터에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00만원 상당 라면 56박스를 전달했다.
원주지부 관계자는 “조합원 13명이 십시일반 모아 라면을 구입하였는데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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