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기업과 기업이 소재한 주변 마을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1사1촌 자매결연사업이 기업들의 큰 호응 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15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참조은SF(대표 임병숙)와 정안면 사현1리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우먼패키지(대표 김숙자)와 의당면 청룡5리, 14일에는 파워에너텍(대표 유인숙)과 이인면 산의리 간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등 이번 달 들어 3개 기업과 마을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는 것.

특히, 이들 3개 업체는 모두 여성들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인근 마을 노인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참조은SF 임병숙 대표와 우먼패키지 김숙자 대표는 "마을 주민들이 일자리를 희망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일자리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마을간 서로 상생을 도모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형식적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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