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하는 중국인은 외사판공실·국가세무국 관계자, 지역언론인 등으로, 양 도시간의 우호증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시는 26일 밝혔다.
또 오는 7월경에 제주시 주최로 열리는 행사에 중국 계림시 청소년무예단이 찬조출연을 하기 위해 제주를 방문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함께 일본 벳푸시에서도 하계방학을 이용, 제주수학여행 및 청소년 그룹별 여행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최근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감소추세를 보임에 따라 국제자매도시인 중국의 계림시, 양저우시, 쿤산시와 일본의 벳푸시에 제주관광 홍보자료를 발송, 협조를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