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5일(월) 16시경 아산시 염치읍 강청리 소재 ○○공장에서 작업 중 기계에 손이 끼었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와 구급대가 출동하여 외국인 문○○(남,20세)을 신속하게 구조했다.
현장 도착한 바 요구조자 손등과 손목이 프레스에 끼어있는 상태로 현장에 있던 지게차 및 유압전개기를 이용하여 기계 사이 공간을 만들어 구조한 후 구급대에게 인계, 구급대는 천안소재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했다.
119구조대 구중일 소방위는 “날이 추워지면서 몸이 둔해짐에 따라, 작업 중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며, “작업 전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풀어주고,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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