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 공식활동 돌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 공식활동 돌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궁아리' 5일 세종시청에서 발대식 갖고 향후 2년간 무궁화도시 홍보, 무궁화가꾸기 등 활동

향후 무궁화도시 사업을 이끌어갈 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 '무궁아리'가 공식 출범했다.

5일 세종시청에서 서포터즈 73명과 무궁화 축제 유공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제1기 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무궁아리'는 무궁화와 아리의 합성어로, 아리는 사랑하는 님을 일컫는 옛 우리말이다.

'무궁아리'는 향후 2년간 시민 무궁화교실 참여, 무궁화도시 홍보, 무궁화 꽃길ㆍ꽃동산 모니터링, 무궁화 심고 가꾸기 활동, 우수 무궁화 발굴,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친다.

서포터즈 염정화(36세) 씨는 "세종시를 나라꽃 무궁화가 피어나는 아름다운 도시로 가꾸고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