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0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운영하는 YAFF(농식품 미래기획단)의 충청권 '농리미' 팀이 쌀 소비에 좀 더 힘을 싣기 위해 교육활동에 나섰다.
농리미팀은 농식품 미래기획단으로서 aT 비축기지 방문과 쌀 소비 확대방안 토크콘서트 활동으로 쌀 재고량이 많다는 사실을 한 번 더 느끼게 되었고 이로 인해 국민들의 쌀 소비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여 쌀과 관련한 활동을 하기 위해 준비하였다고 전하였다.
어린이들이 밀보다 쌀을 이용한 음식을 어릴 때부터 많이 접하다보면 중장기적인 쌀 소비방안의 일환이 될 것으로 생각하여 장소를 유치원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였다.
교육 판넬을 만들어 연간 1인 쌀 소비량이 줄고 있다는 내용과 국산과 외국산의 쌀을 비교해 설명해주고 쌀의 효능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우리 쌀을 많이 소비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되었다.
농리미팀의 박정현은 “농식품 미래기획단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농업의 근간이 되는 쌀의 소비량 감소와 수입쌀 문제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되었으며, 우리 쌀이 경쟁력을 갖추고, 널리 알리고자 고민하게 되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이 우리의 교육으로 인해 아침밥 먹는 습관이 더 길들여졌으면 좋겠다. 또한 국민들의 1인당 쌀 소비량이 다시 증가하여 쌀 농사하시는 농민들의 웃는 얼굴을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