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서완석)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횡성 대성병원 및 횡성노인요양원 2곳을 방문 의료인 및 종사자 대상 노인·아동학대 및 4대악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경찰에서는 노인·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한 신고율을 높이기 위해 의료인 및 종사자 대상으로 학대의 정의, 신고절차, 주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물을 전달했다.
횡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광호 계장은 “학대의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의료기관 및 복지시설 종사자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한 만큼 의료기관과 노인시설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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