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청 2017년 당초예산안 3,443억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군청 2017년 당초예산안 3,443억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인제군청(군수 이순선)이 2017년도 당초예산안을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10% 증가한 3,443억원으로 편성해 인제군의회에 제출했다.

2017년 인제군 당초예산안은 일반회계가 2,932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247억원, 특별회계가 511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73억원이 각각 늘었다.

예산 규모가 증가한 주요 원인은 국·도비사업 증가에 따른 사업비 증가로 주요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61억원, LPG배관망지원 61억원, 기린·상남 통합상수도 77억원, 튜닝지원센터 건립 43억원, 원통다목적 체육관 건립 19억원, 신규소각시설 설치 41억원 등이다.

한편 이번에 편성된 내년도 당초예산안은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열리는 제215회 인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