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청(군수 이순선)이 2017년도 당초예산안을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10% 증가한 3,443억원으로 편성해 인제군의회에 제출했다.
2017년 인제군 당초예산안은 일반회계가 2,932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247억원, 특별회계가 511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73억원이 각각 늘었다.
예산 규모가 증가한 주요 원인은 국·도비사업 증가에 따른 사업비 증가로 주요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61억원, LPG배관망지원 61억원, 기린·상남 통합상수도 77억원, 튜닝지원센터 건립 43억원, 원통다목적 체육관 건립 19억원, 신규소각시설 설치 41억원 등이다.
한편 이번에 편성된 내년도 당초예산안은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열리는 제215회 인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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