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11월 23일 11:00 원주시 부론면 경찰전적탑에서 제53주년 경우의 날을 기념하여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 및 원주재향경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를 하였다.
이어 단구동 아이린부페 연회장에서 원주재향경우회원과 원주경찰서 각과장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경우의날 기념식을 갖었다.
기념식에서 한연구 원주재향경우회장은 “경우회 일원으로서 경찰과 협력하여 민생치안을 위해 봉사하는 원주재향경우회가 되겠다” 고 말하였다.
이에 백운용 서장은 “앞으로도 경우회 선배님들과 함께 소통하고 안전한 원주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원주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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