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주인공은 제주시청 세무1과에 근무하고 있는 홍성선씨(42.세무직 9급).
지난 99년 '지방세법 개정안'을 행자부에 건의하기도 했던 홍씨는 지난 20년 가까이 세무공무원으로서 터득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지방세 바로보기'의 책을 발간했다.
'지방세 바로보기'책은 P160페이지 분량, 총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장 총칙에는 지방세의 의의와 세금의 분류 및 현황 제2장.3장에는 취득세와 등록세의 내용이 실렸다.
홍씨는 전문대를 거쳐 제주대 회계학과를 졸업했고 제주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한데 이어 현재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열정의 학구파이다.
지난 2000년 8월부터는 산업정보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사로 강단에 서고 있다.
홍씨는 지난83년 기능직으로 특채, 지난 85년에는 제주시 세무과에서 근무하고 있고 동료 및 주위로부터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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