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제6회 산업단지 행복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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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제6회 산업단지 행복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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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꽃피는 행복한 산업단지

▲ 한국산업단지공단, 제6회 산업단지 행복페스티벌 ⓒ뉴스타운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제6회 산업단지 행복 페스티벌'을 오는 11월 19일(토) 오후2시 한국산업단지공단 키콕스홀(대구)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에 문화적 요소를 도입하여 근로자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일하고 싶은 행복한 산업단지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한 ‘산업단지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연말 성과보고회다.

근로자 문화센터의 지난 1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발표하는 이번 행사에는 15개 산업단지에서 합창, 우쿨렐레, 통기타 등 29개 문화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400여명의 근로자들이 모여서 다채로운 문화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근로자 동아리 경연 외에 다문화센터 스낵바, 근로자 공예 전시·판매 및 무료 체험, 어린이 퀴즈, 계명대 성악과 학생들의 특별공연 등 지역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다문화 스낵바 및 공예물품 판매금액을 소외된 이웃에 기부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은 "회색빛 산업단지에 문화요소가 도입되면서 산업단지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며 "이번 행복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산업단지를 근로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로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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