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11월 7일 오전 찰서 2층 집무실에서 변호사 특채 간부3기 경감 강철우의 신고식이 있었다.
전국에서 단 59명, 강원에선 유일한 변호사 특채 경찰관으로 수사과 경제팀에서 근무하게 된다.
수사의 법률 전문성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중추적 법집행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김경감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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