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은 11월 3일 오후 4시 원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및 비상구 찾기 운동’을 주제로 「제248회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백종수 원주시부시장과 시 공무원을 비롯해 원주소방서 및 유관 단체 직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비상 상황 시에 이용하게 되는 비상구의 위치를 확인하고 비상구 주변을 정돈해 관리하는 등의 사전 대비 사항과 화재발생에 따른 소화기 사용법 및 안전하게 대피하는 요령, 다중이용시설 안전수칙을 주요 골자로 홍보했다.
원주시청 관계자는 기온이 내려가고 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되므로 화재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용하기 전 깨끗이 청소하고 점검해 안전하게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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