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초 김응현 선생 제자들의 모임인 제11회 동방서법탐원회원전이 지난 1일 개막한 가운데 오는 12월 30일까지 인제군 북면 용대리 여초서예관에서 열린다.
인제군문화재단과 동방서법탐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서예, 한시 등 동방서법탐원회 회원의 서화작품 150여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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