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영철 의원(새누리당,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숲태교협회(회장 오수숙)가 주최하는 「제1회 태아를 위한 숲태교 세미나」가 11월 4일(금)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숲과 함께 어울려 새로운 생명의 잉태를 준비하고, 엄마와 아기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상태를 증진시키는 숲태교를 주제로 그간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정대현 총신대 유아교육과 교수, 김진주 (사)숲태교연구협회 연구원, 오수숙 청계산숲자람터 원장, 김인국 송파구보건소장, 이정빈 조이소아과 원장, 박지원 연&네이쳐산부인과 원장 등이 각각 주제 발표를 하며, 강지원 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산림교육의 근간을 마련한 황 의원은 “숲유치원 국제세미나, 숲학교 세미나에 이어 오늘 처음으로 개최하는 숲태교 세미나가 생애주기별 산림교육 정책을 큰 틀에서 완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숲태교 세미나가 자연주의 태교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출산과 태교에 대한 관심을 고취해 우리나라가 직면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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