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들을 위한 'Good Bye Junior Part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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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들을 위한 'Good Bye Junior Part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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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에서 성인으로 변신 이벤트 진행

^^^▲ 'Good Bye Junior Party'
ⓒ 뉴스타운 고영제^^^
지난 한해 홍대 및 강남에서 대규모 파티를 진행해오던 케이스 프로덕션이 2006년을 맞이하여 87년생들을 위한 'Good Bye Junior Party'를 1월 20일 오후 8시 청담동 클럽 뷔셀(CLUB Bueschel)에 마련했다.

'Good Bye Junior Party'는 '2006년 이제 우리도 성인이다, 교복을 벗어 던지고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파티를 즐기자'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이번 파티에서는 참가신청(http://www.evisujeans.co.kr)을 통해 87년생들은 Junior에서 성인으로 변화시키는 깜짝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컨셉인 교복을 입고온 인기녀 중 교복 스커트 길이를 측정, 초미니 교복을 입은 여성을 선발하는 코너로 이날 파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모든 입장객 전원에게 네일아트, 블레이즈, 페이스페인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날 파티의 축하사절단으로 나서는 리쌍은 그동안 수능이나 일상생활로 지친 파티 참가자들을 특별한 음악 처방으로 치유함으로써 파티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이다. 87생은 무료 입장이다.(http://partysamo.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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