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특별교부세 확보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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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특별교부세 확보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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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시청이 귀래203호(주포-용암) 도로 확포장사업, 혁신도시 반곡도서관 건립사업, 국지도 88호선 황둔지구 인도설치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귀래203호(주포-용암) 도로 확포장사업 10억원, 혁신도시 반곡도서관 건립사업 5억원, 국지도 88호선 황둔지구 인도설치 사업 15억원 등 총 3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귀래203호(주포-용암)도로 확포장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통행여건 개선되고, 혁신도시 반곡도서관 건립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체험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국지도 88호선 황둔지구 인도설치사업은 행정자치부 장관의 황둔 방문 시, 주민 건의 사항이 반영돼 보행자안전사고의 위험을 줄여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의 역점시책으로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을 경우 지원되는 예산이다.

심준식 기획예산과장은 “행정자치부를 방문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받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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