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국제정세 불안 등으로 세계관광업계가 움츠리고 있는 시점에서 다음달 4일 미국 국적의 암스테르담 호(號)가 800여명의 승객을 태우고 제주에 들어오는 것을 비롯하여 오는 7일에는 미국승객 1천여명을 태운 프레센담 호가, 오는 15일에는 1천여명의 승객을 태운 선적이 각각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선상에서의 제주전통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공연과 '한국방문의 해'의 마스코트인 '초롱이'와 '색동이'를 활용한 환영 분위기를 연출 등을 새롭게 구상하고 있다.
제주에 들어온 대규모 관광객은 지난15일에 처음으로 들어온 일본인 관광객 274명을 태운 크루즈선이 입항했으며 지난해에는 크루즈 관광객이 총 56회에 9천959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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