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가 1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휘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31일 전국 지휘부 회의 내용을 전달하는 자리로, 4대 사회악 근절 활동,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법행위(갑질횡포) 단속, 부정청탁금지법을 포함한 의무위반 행위 근절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 김종민 서장은 “10월말을 기준으로 성과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그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7년도 새로운 평가를 준비하면서, 경찰 본연의 업무에 매진해야하고 정밀하고 세밀하게 공감 받는 업무처리를 해달라, 국민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범죄 예방활동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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