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들보다 한발 앞장서 현장을 챙겨달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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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들보다 한발 앞장서 현장을 챙겨달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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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입장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제보 등 의견을 적극 수렴,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모든 현장업무 추진 강조

▲ 조길형 충주시장 ⓒ뉴스타운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책 추진 시 모든 행정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들보다 한발 앞장서 현장을 챙겨달라”고 말했다.

또 “시민들이 보고 듣고 방문하는 곳은 공직자도 같이 보고 듣고 점검해야 한다”며 “항시 소비자의 입장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제보 등 의견을 적극 수렴,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모든 현장업무를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지난주 전국체전 성공개최 범시민서포터즈 발대식 관련 의지와 열정을 갖고 추진하는 한편, 전국체전 준비는 3무 청결운동(불법쓰레기, 불법주차, 불법광고물)과 연계해 모든 시민이 지키고 실천하는 시민운동으로 조기 정착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내년도 조직개편은 시설관리공단 후속조치로 신 성장사업 발굴 육성을 통해 충주 발전을 견인할 전담기구 설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요즘 언론보도 관련 정치적 오해의 소지나 언행은 삼가하고 음주운전이나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는 한편, 자기 발전과 가족중심적인 생활을 주문했다.

또한 “김영란법 시행관련 각자 부담하고 정을 나누는 문화가 정착돼야 하는 바, 업무 추진 시 신세나 부담을 주는 행위는 하지 말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가을비로 기온이 급감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인 취약계층이나 농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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