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이라크 전쟁 발발로 인산 세계적인 불안국면, 북한핵문제로 한반도 긴장상태지속,괴질 확산에 따른 여행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악화되는 상황에서 제주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도는 이에따라 한국관광공사와 협의, 다음달 중으로 중국북경시 중학교교장단 20여명을 초청, 방한수학여행을 실시를 위한 사전답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 북경시 교장단이 제주도와 학생교류를 희망할 경우 도내 우수 중.고등학교를 섭외, 학교예방및 견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제주지역 교육관계자 및 관광업계 인사들과 양국의 학생교류방안 협의를 위한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도(道)는 지난1월 중국수학여행단의 두차례에 걸친 199명이 제주를 처음 방문은 학생과 젊은층 중심의 관광객 유치에 물꼬를 터 놓은 계기를 마련했다.
도 관계자는 " 제주지역에서 교육과 관광이 접목된 중국 수학여행단 유치에 다양한 마아케팅 활동에 박차를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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