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파출소입구(석재)에 야광반사지 부착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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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파출소입구(석재)에 야광반사지 부착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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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경찰서는 파출소 피습방지용 볼라드(석재)에 야광반사지 부착으로 주.야간으로 교통안전과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뉴스타운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는 최근 당진지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구대·파출소 피습방지용 볼라드(석재)에 야광반사지를 스티커 형식으로 제작하여 부착함으로서 교통안전선진화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야광반사지는 귀여운 포돌이·포순이 그림과 함께 차!차!차!, 차를 보며 건너요.”, “멈춘다, 살핀다, 건넌다” 라는 문구가 들어간 스티커 형식으로, 지구대·파출소 앞을 통행하는 시민과 야간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및 주취운전 등 경각심을 부여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제작했다.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 중흥파출소, 신평파출소, 송산파출소, 순성파출소, 면천파출소 총 6개소 지역경찰관서에 부착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이를 본 시민들은 “밤길을 걸어가는데 야광반사지가 빤짝거려 안심이 되고,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일 것 같다.”는 반응이다.

당진경찰서장은 당진지역의 치안을 유지하고,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매일같이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지난 24일에는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한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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