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책읽는 사회만들기국민운동은 지난22일 기적의 도서관건립 선정 지역으로 서귀포시,태백,청주지역 등 3개소를 각각 발표했다.
그런데 각 행정기관 2개소가 경쟁이 치열함에 따라 제주시가 기적의 도서관 신청을 포기,자체 설립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따라 도서관은 2개소의 시에 도서관이 각각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기적의 도서관'은 필요한 설계 및 시공 등의 과정을 거쳐 서귀포시 동흥동 문부공원내 부지에 건립된다.
또 제주시에서 추진하는 도서관은 건립은 제주시 이도2동 시유지 3천59㎡에 자체 시예산과 문광부지원,후원 등 포함 예산을 마련할 계획이다.
따라서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2개지역이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기적의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으로 서로 운영 및 관리 등에 교류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적의 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이 없거나 어린이 공간이 열악한 지역에 전용도서관을 지어주는 공익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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