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효종)는 오는 10월 20일(목) 오후 1시 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16년 제9회 원주시 다문화가족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어 부문과 이중언어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경쟁한다.
한국어 부문은 결혼이민자가 한국생활 적응기 등 한국생활과 관련된 자유주제를, 이중언어 부문은 다문화가족 자녀가 나의 꿈과 미래 등을 한국어 및 부모의 모국어로 발표한다.
예선을 통과한 결혼이민자 4명 및 다문화가족 자녀 5명이 본선대회를 갖게 된다.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웰사운드합창단 공연과 다문화 이해를 위한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각국의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언어능력 향상 및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문화적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 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33-735-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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