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북면 덕전마을(이장 김성달)주민과 과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이인찬) 임직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1사1촌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를 추진했다
2006년부터 1사1촌 자매결연을 한 덕전마을과 신동아건설은 10여년 동안 상하반기 신동아건설 임직원들이 덕전리 마을을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해 왔으며, 마을에서 필요한 원두막. 냉장고등 다양한 마을 편익시설을제공하였고, 매년 11월에는 덕전리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신동아건설 임직원들이 구입 할 수 있는 판매장을 열어 매년 2~3천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10여년간 1사1촌 자매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해준 기념으로 1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하였고, 그간의 고마움을 담아 신동아건설 이인찬 대표이사께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감사패가 전달 되였으며, 박선규 영월군수도 행사에 참석하여 10여년간 우정어린 도움을 준 신동아 건설 임직원들께 감사에 인사를 하고 지속적으로 발전 될 수 있기를 기업체와 마을이 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마을에서는 그간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고춧가루와 옥수수쌀을 준비하여 참석한 신동아건설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마을주민 모두가 참여하여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식사를 마친 임직원들은 수수. 조등 수확하는 일손돕기를 전개하였다.
영월군에서는 모범적인 사례를 타마을에도 전파되도록 노력하여 1사1촌 자매결연 사업들이 소기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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