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에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동안 안흥찐빵마을일원에서 개최된 제10회 안흥찐빵축제에 총 10만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엄마와 함께 떠나는 그 열 번째 이야기, 안흥찐빵축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지역 내 안흥찐빵 판매수익이 2억원, 식당 등의 매출이 2억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4천만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안흥찐빵 주제관을 운영하여 안흥찐빵의 역사와 유래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안흥 지역의 도깨비 전설을 활용한 도깨비도로 체험, 도깨비 홍보관 및 도깨비 캐릭터 등이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부각되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안흥찐빵축제만의 특색 있는 이벤트인 ‘황금찐빵을 찾아라!’와 ‘금나와라, 은나와라, 도깨비방망이!’에서는 황금찐빵과 황금방망이, 안흥찐빵 무료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시식코너에서는 3천만원 상당의 안흥찐빵을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맛보게 하고, 안흥찐빵 3박스 구입 시 어사진미(500g)를, 각종 이벤트 행사시 농·특산물상품권(5천원)을 경품으로 제공해 안흥면의 후한 인심을 보여줬으며,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남홍순 안흥찐빵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안흥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안흥찐빵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흥찐빵과 안흥찐빵축제를 통해 우리 지역 고유의 문화를 알리고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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