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어린이집, 불법 무단 증축 시설에서 아이들 목숨을 담보로 돈벌이에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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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어린이집, 불법 무단 증축 시설에서 아이들 목숨을 담보로 돈벌이에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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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국공립 어린이집 건물을 종교단체가 위탁 받아 운영 중 도덕 및 윤리성 상실.

▲ ⓒ뉴스타운
▲ 불법으로 소방통로를 무단 증축한 꿈나무어린이집 모습. ⓒ뉴스타운

꿈나무어린이집은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천주교유지재단은 중구청으로부터 운영을 위탁받아 대구지역의 대표적 도심인 대구시 중구 남산동 소재의 꿈나무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꿈나무어린이집은 어린이들을 위한다는 구실로 어린이집 1층, 2층 일부를 불법으로 소방통로를 전용 하였고 무허가 건물을 증축한 시설에서 어린이들을 교육하고 있어 안전 불감증이 대두 되고 있다.

이에 중구청 복지관련 어린이집 담당자는 양파티브이 전화통화에서 "어린이집 시설 준공검사에 대한 사항은 복지과에서는 잘 알지 못 한다"며 "건축 준공검사에 대한 사항은 우리 복지지원과의 일이 아니라 건축과의 일이라 알 수 가 없다"라고 말했다.

결국 이는 공무원들이 한번 허가 해준 기관의 관리나 감시는 자기의 일이 아니면 도덕성을 겸비해야 할 종교단체가 영리적 목적으로 관리 유지하기 위해 아이들을 불안전한 시설에 몰아넣고 교육을 실시해도 나 몰라라 한다는 것인가? 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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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무허가로 증축된 시설에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꿈나무어린이집.ⓒ뉴스타운

중구청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을 펼쳐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을 파악하고, 만약에 불법으로 증축된 시설에서 아이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을 경우 어린이집 인.허가를 취소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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