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난동을 벌인 여성이 테이저건에 의해 제압됐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2일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30대 만취 여성 김 모 씨를 현장서 테이저건으로 제압,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씨는 1일 오후 6시 10분께 경기도 오산시의 한 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해 흉기로 자신을 상해하려 하거나 출동한 경찰을 위협해 결국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됐다.
한편 지난 8월에는, K리그 전북 현대에서 뛰었던 데일리언 앳킨슨이 영국에서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하기도 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앳킨슨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아 쓰러져 1시간 30여 분이 지난 시각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경찰은 앳킨슨에게 테이저건을 쏘게 된 경위와 당시 정황에 대해 함구했으며, 이에 대해 영국의 독립기구인 경찰불만처리위원회(IPCC)가 내부 조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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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맞으면 죽을수도
1개의사건으로 2개의 기사를 쓸수있게한 창조글쓰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