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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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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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청양군 지적․세무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등으로 구성된 상담반으로 운영

▲ 청양군청 ⓒ뉴스타운

청양군이 내달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정산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상담실은 단순 민원임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군청까지 방문해야하는 원거리 거주 군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고자 추진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충청남도와 청양군 지적․세무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등으로 구성된 상담반으로 운영된다.

상담실에서는 충남 3차원 공간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사진 확인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적, 개별공시지가, 부동산 실거래가, 조상땅 찾아주기, 취․등록세 세무상담, 지적측량 등 재산권 관련분야의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교통여건이 열악한 처지의 주민이나 어르신들이 군청까지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현장상담실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평소 궁금했던 부동산민원을 해결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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