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드림스타트, 사랑이 꽃 피는 등공예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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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사랑이 꽃 피는 등공예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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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화와 조화를 이용한 꽃꽂이 ⓒ뉴스타운

울진군(군수 임광원) 드림스타트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주간 매주1회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등공예작품 만들기 및 생화와 조화를 이용한 꽃꽂이 등을 통해 양육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양육환경 형성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석한 한 부모는 “실생활에 필요한 바구니 및 가방 등을 만들어 본다는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특히 꽃꽂이를 하면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수업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양육자들의 정서적 안정으로 올바른 양육환경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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