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은 오는 10월까지 공중위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의 대상 업종은 숙박업·목욕업·세탁업 등 446개소다.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평가반을 구성한다.
평가항목은 일반, 준수, 권장영역 등 3개 영역 업종별 29개에서 41개 항목에 대해 현장 방문을 통해 평가를 한다.
평가결과는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관리대상 업소로 구분된다. 결과는 원주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등급표가 발송되며, 최우수업소에는 ‘The Best 우수업소’가 새겨진 표지판이 배포된다.
원주시청은 영업주가 사전에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자율점검을 실시했다. 평가를 통해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유도해 공중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나아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