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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 전쟁 반대 시위 ⓒ 참여연대(석희열)^^^ | ||
3.22(토) 저녁 7시 52분 현재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는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전쟁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광화문 일대를 반전 구호를 외치면서 행진하기도 했다. 저녁 7시 52분 현재 광화문 주변 지역은 반전 시위대가 외치는 구호가 계속 울리고 있는 상황이다.
반전 시위대는 토요일 오후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문운동장 지하철역에서 수많은 시민들을 상대로 반전 서명과 이라크 국민들을 위한 모금 운동을 전개했고 오후 4시부터는 종묘 공원에서 반전 집회를 시작했다.
이들이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 동부지역 모임” 명의로 살포한 유인물 내용에 의하면 “91년 걸프전 때 20만 명의 이라크 인들이 사망했으며 이번 전쟁으로 인한 사상자, 정신이상자, 아사자, 부랑자 등을 포함한 간접적 피해자가 1천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은 세계 최대의 대량 살상무기 보유 국가이자 무기 판매 국이며 미국은 중동 산 석유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하고 자국의 패권을 과시하기 위한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라크의 무장해제라는 구실을 내세우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이라크 전쟁은 계획적인 대량 살육일 따름이며 이 전쟁은 어린이와 여성을 비롯한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끔찍한 환경파괴를 초래할 따름이고, 한국 정부는 이라크인 들을 학살하는데 국민 세금을 쓰지 말고 한국군 파병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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