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만 관객 동원, 명품 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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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만 관객 동원, 명품 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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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토) 오후 7시 북구어울아트센터 공연장에서 개최

<민들레 바람 되어>는 2008년 초연 시 전회 매진, 객석 점유율 115%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한 연극이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을 다룬 창작 연극으로 서울 포함 전국 25개 도시에서 670여회 공연되며 흥행에 성공하였다. 배우 조재현이 설립한 수현재 컴퍼니에서 제작하여 더욱 완성 높은 명품 연극 공연으로 거듭났다.

특히 이번 어울아트센터에서는 전노민, 이일화, 이한위, 강말금이 출연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내 ‘오지영’ 역에 캐스팅 된 이일화는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 출연 후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연극을 선택하여 화제를 모았다. 가슴 울리는 연기로 유명한 이일화를 눈앞에서 직접 볼 수 있어 관객을 설레게 한다.

창작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는 살아있는 남편과 죽은 아내의 대화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부부, 부모가 한번쯤 느껴봤을 삶의 고민과 갈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엇갈린 대화 속에서 조금씩 드러나는 이야기는 연극에 끝까지 집중하게 만든다. 더 깊어진 감동으로 돌아온 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는 10월 1일(토) 오후7시에 대구북구어울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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