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보건소, '올바른 손씻기' 및 '해외여행력 알리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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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올바른 손씻기' 및 '해외여행력 알리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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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시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은 내손으로! 올바른 손씻기』와 『해외여행력 알리기』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에서는 감염병 위험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방법을 동영상과 홍보자료를 통해 알려줌으로써 올바른 손씻기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하고자 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든 시민은 ①30초이상 깨끗한 물에 비누로 손씻기 ②물은 끓여 마시기 ③음식 익혀먹기 ④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⑤위생적으로 조리과정 준수하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손씻기를 반드시 해야 하는 경우에는 ①음식조리전, ②수유하기 전, ③배변 후, ④기저귀 교체 후, ⑤설사증상이 있는 사람을 간호한 경우, ⑥외출 후 등이다.

또한 위생적인 조리를 위해 ①칼,도마등 조리기구는 조리 후 소독하기, ②생선, 고기, 채소 사용 조리기구는 구분하여 사용해야 한다.

콜레라 예방을 위해서도 고위험군인 위장질환자는 반드시 음식을 익혀먹어야 한다. 콜레라 등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이란 병원성미생물(바이러스) 또는 독성물질에 오염된 물또는 식품섭취로 인하여 복통, 설사, 구토등의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콜레라, 장티프스, 세균성 이질, A형간염,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신종감염병의 조기 인지를 위해 해외여행력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외여행 경력이란 최근 1~2개월 이내 여행, 출장 등의 목적으로 해외를 방문한 경험을 뜻한다.    

해외여행후, 의료기관 및 보건소 진료시 의사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감염병을 신속히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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