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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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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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함께 9월 22일 삽교호관광지에서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 운영

▲ 당진시청 ⓒ뉴스타운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오는 22일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에 위치한 삽교호관광지에서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충남도 시책사업인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은 도내 농산어촌 행정 사각지역을 직접 찾아가 각종 부동산 민원에 대해 현장에서 상담‧해결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다.

상담반은 충남도와 당진시 소속 공무원과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상담업무는 지적, 토지행정, 지적측량 분야 등이다.

지적분야에서는 토지분할과 지목변경을 비롯해 지적측량 현장접수가 진행되며, 부동산종합증명서와 지적공부, 공시지가, 토지이용과 같은 등본발급 서비스도 제공된다.

토지분야에서는 개별공시지가와 토지거래허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업무를 비롯해 공인중개업과 부동산 개발업 및 일반측량업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조상땅 찾아주기와 관련한 민원상담과 즉시 조회 및 제공서비스도 제공되며,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 등기업무와 관련된 법무분야와 세무분야에 대한 상담도 진행된다.

상담장소는 삽교호관광지 내 주차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상담실 운영시간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기타 이번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실과 관련에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청 토지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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