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는 지난 9월13일(화) 배방고등학교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등굣길 생명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아산시 안전도시 실무위원회 보건복지분과, 배방고등학교, 배방고등학교 또래상담동아리가 참여해‘사랑합니다!’구호제창과 함께‘비타민 나눠주기’와‘자살예방 상담 안내’등 다양한 자살예방 이벤트로 꾸며졌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배방고등학교 등 3개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 스스로 지속적인 자살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 아이들의 주체성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산시 안전도시 실무위원회 위원장(부시장 김영범)은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사업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안전에 앞장서겠으며,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폭력예방 캠페인, 교통안전 캠페인과 함께 자살예방 캠페인을 추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여‘아이들과 청소년이 안전한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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