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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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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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받은 서울종합예술학교 ILLUSION(일루션)팀 ⓒ뉴스타운

6일 동안 원주 전역을 춤과 음악, 공연으로 물들인 2016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11일 예상 관람객을 넘어서며 자정까지 열기를 뿜어내고 성황리에 폐막됐다.

따뚜공연장 1만5,000여개의 관람석이 모자라 입석 관람객들이 입추의 여지없이 계단까지 들어찼으며, 120m 길이의 주무대 주변과 화면으로 행사장이 중계되는 푸드스테이지 등에 8만여명의 관람객이 몰려들었다.

댄싱카니발 144개 경연팀 중 서울종합예술학교 ILLUSION(일루션)팀은 60여명의 군무가 마치 단 한 사람의 동작인 듯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해 영예의 대상, 최고 상금 3,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36사단 108연대 3대대 맨인블랙팀은 금상, RAINBOW CHEER COMPANY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해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줬다.

축제 관계자에 따르면 “6일간 열린 올해 댄싱카니발에 연인원 47만5,000명, 270억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서울종합예술학교 ILLUSION(일루션)팀 ⓒ뉴스타운
▲ ⓒ뉴스타운
▲ 서울종합예술학교 ILLUSION(일루션)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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