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무허가축사 적법화 적극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무허가축사 적법화 적극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6일과 8일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축산농가 대상, 설명회 갖는 등 피해 최소화에 주력

▲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설명회 ⓒ뉴스타운

공주시가 무허가 축사에 대한 양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관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9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공주시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축산농가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농림축산식품부 담당주무관의 총괄적인 설명과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는 것.

앞서, 시는 각 읍ㆍ면ㆍ동, 이ㆍ통장회의는 물론 사회 단체의 모임 시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전국한우협회 공주시지부 등 6개 단체와 축산농가들의 여론을 모아 공주시 무허가축사 추진반으로 구성된 축산과, 산림과, 도시정책과, 허가과, 환경자원과 등 5개 부서가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가축분뇨법의 개정에 따라 모든 무허가축사 대상 농가는 오는 2018년 3월 24일까지 적법화 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