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지역농업인 단체장과 6차산업 선도농가 등 농업인 6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당진형 3농 혁신을 비롯한 민선 6기주요 농업정책의 추진상황과 농정 관련 이슈를 농업인과 교류하고, 수요 감소와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농업 경쟁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되는 민선6기 농업정책의 주요 성과로는 ▲당진형 3농혁신 가시화 및 본격 추진 ▲농업 6차 산업화 육성 지원 ▲통합 RPC 신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쌀 생산기반 구축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조성 및 기초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 ▲로컬푸드 육성(로컬푸드 판매장 8개소 신축) 등이다.
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 외에도 3농혁신위원회와 지역농협이 함께 참여하는 3농혁신TF팀을 비롯해 읍면동별 지역혁신추진단을 운영해 농업인 중심의 지역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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