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성주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성주체육공원(별고을운동장)이 첫 삽을 뜬지 3년만에 위용을 드러냈다.
지난 2014년부터 국비 15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5억원을 투입하여 성주군 대흥리 일원 113,070㎡(체육시설 : 102,790㎡, 주차장 : 10,280㎡)면적에 별고을 운동장을 조성했다.
주요시설은 본부석 및 스탠드 2,900석, 육상트랙 400m 8레인, 잔디광장, 주차장, 공원 등이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그동안 각종행사나 체육대회가 있을 때마다 마땅한 장소가 없어 군민들이 큰 불편을 감수해 왔으나, 별고을 운동장 건립으로 각종 체육대회 개최는 물론,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여가활용 등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관광기반의 확충 등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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