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최도철^^^ | ||
경찰청에 따르면 부동산 업자 10여 명은 혁신도시와 방폐장 유치지역인 김천과 경주 포항 등지에 땅을 사들인 뒤 미등기 상태로 팔아 수십억원의 전매 차익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다.
부동산업자 대부분 위반 유형별로는 투기 목적 위장전입이 296건으로 가장 많고, 불법 토지 형질변경이 68건 , 기획 부동산불법행위가 16건, 공인중개사 자격증 대여행위 13건 등으로 나타났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