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과 원주시민이 어우러지는 최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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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과 원주시민이 어우러지는 최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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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 2015년 댄싱카니발행사 사진 ⓒ뉴스타운

2016 다이내믹 원주 댄싱카니발은 군과 지역주민 1만여 명이 어우러지는 군·민 최대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36사단 등 군부대 경연 팀만도 23개 팀 2,500여명에 달해 지난해 14개 팀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특히 108연대 1대대는 2013년 대상, 2014년 금상, 2015년 대상 등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원주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올해도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36사단은 군장병 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동원해 축제기간 군 문화 체험존을 운영하며 ‘군악의 날’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한다.

원주시 읍·면·동을 비롯 시민동아리, 노인대학 등 지역주민도 41개 팀 4,500여명으로 댄싱카니발 경연 참가를 확정지었다.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대학생, 중·장년층의 문화 체육 동아리, 실버댄스팀 등이 거리퍼레이드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댄싱카니발 경연에 직접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은 축제의 주인공이자 또 하나의 관람객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개막식 무대에 오르는 시민합창단 역시 역대 최대 규모인 1,161명으로 구성됐으며 시립합창단 단무장의 지휘로 화합의 하모니를 조율하고 있다.

‘춤을 추자’에서 따온 자원봉사자 ‘추자’ 200명은 해외팀의 통역을 비롯 행사장 곳곳에서 댄싱카니발의 성공 개최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우산동 및 태장동 지역의 자생 단체 등 300여명이 교통통제 및 프린지 축제장 운영에 자원봉사로 참여한다.

200여개의 부스가 설치되는 먹거리·홍보·체험존에도 새마을회 등 지역의 각종 단체들이 참여한다.

한편, 2016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9월6일부터 9월11일까지 원주시 원일로, 따뚜공연장, 우산동, 태장동, 혁신도시, 미로예술시장 등에서 국내외 144개팀 1만1,477명이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를 펼치며 6일동안 진행된다.

▲ 2015년 댄싱카니발행사 사진 ⓒ뉴스타운
▲ 2015년 댄싱카니발행사 사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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