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차세대 실감미디어산업 청사진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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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차세대 실감미디어산업 청사진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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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시장 최양식)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는 29일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구축과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뉴스타운

경주시(시장 최양식)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는 29일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구축과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에서는 그 동안 동국대학교가 수행해 온 미래창조과학부의 ‘실감디미어산업 성과확산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의 ‘IPTV기반 문화관광 글로벌방송 기반구축사업’의 관련 시설 및 시스템을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로 제공하고 관련 사업기반구축과 기술개발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의 실감미디어산업 성과확산사업을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에 이관하기 위해 동국대학교의 관련 자산, 사업 및 예산 등 제반 권리 의무를 경주시로 양도․양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미래형 방송 서비스 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실감미디어산업은 방송, 영화,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그 활용가치가 증대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정식운영을 위하여 개소식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연구 및 연구교류를 갖고, 양 기관간 실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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