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9일 유가면민복지회관에서 김문오 군수, 하용하 군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가면민복지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달성문화원 풍물팀의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복지회관소개 및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유가면민복지회관은 노인쉼터 및 유가면보건지소, 체력단련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비 1,689백만원을 투입하여 2013년에 건립계획을 수립 후 금년에 조성된 연면적 529㎡의 지상2층 복지시설로써 남부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증진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금년 봄에 있었던 옥포복지센터 개소식에 이어 유가면민복지회관까지 개관하는 등 지역의 복지여건도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전 군민들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행복1등도시, 복지달성을 만들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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